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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11기 행복도시 SNS서포터즈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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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행복도시 동해 SNS서포터즈 위촉식

심규언 시장은 “알려진 관광지뿐 아니라 숨은 명소도 감성적으로 홍보해 달라”며 서포터즈들의 건강과 활약을 당부했다.

동해시는 지난 20일 ‘제11기 행복도시 동해 SNS서포터즈 위촉식’을 열고 시민 참여형 홍보단 20명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SNS 서포터즈가 시정과 관광, 지역 소식 등을 꾸준히 알리며 동해시 홍보에 큰 힘이 돼 왔다고 평가했다.

올해 선발된 서포터즈는 블로그 10명, 인스타그램·페이스북 10명으로 구성돼 12월까지 축제, 관광자원 등을 자유롭게 취재·홍보하게 된다.

지난 해에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총 1,629건의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며 시정 홍보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그동안 서포터즈분들의 활약 덕분에 동해시가 널리 알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해시 곳곳의 숨은 매력과 다양한 소식이 여러분들의 활동을 통해 더 많이 홍보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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