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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강원 동해안 사흘째 건조주의보…일교차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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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낮 최고기온 8~19도

◇강원일보 DB

강원도는 23일 아침 기온이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0도 안팎을 보였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최저기온 현황은 횡성(둔내) 영하 4.6도, 평창(면온) 영하 4.1도, 철원(양지) 영하 3.3도, 북춘천 영하 0.6도, 원주 1.3도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8~19도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사흘째 영동에는 건조조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 뿐만 아니라 내륙·산지에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및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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