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이경일 고성군수 예비후보가 2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에 돌입했다.
지난 22일 고성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 이 예비후보는 ‘다시 고성! 새로운 고성! 일등 고성!’이라는 비전과 함께 선거운동을 전개한다.
이 예비후보는 행정 원칙으로 경청과 소통, 공정과 투명, 실용과 성과를 강조하며 지역 경제 침체와 청년 일자리 부족, 의료·교육·주거 환경 문제, 공직사회 비효율적 시스템 등 고성군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열악한 경제 환경과 청년 이탈을 막기 위한 산업 패러다임 전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의료 개선, 교육 강화,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살고 싶은 친환경 도시 머무르고 싶은 고성’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 예비후보는 “고성 지역 주민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투명하고 소통하는 군정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