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경상남도와 안양시, 하동군, 서울 중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양구군 등 73개 지방정부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시·도, 시, 군, 구 4개 평가군으로 나누어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우수사례),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정밀하게 분석했다.
김민재 차관은 “국민주권 정부의 성패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성과를 얼마나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 공직자의 적극행정 노력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전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