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원주시,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와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적립금,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
1997년부터 19억 8,000만원 누적

◇NH농협 제휴카드 적립금 전달식이 최근 원주시청에서 원강수 시장, 김주석 NH농협 원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원주시는 NH농협 원주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금 1억1,423만 2,430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적립금은 협약에 따라 지난해 시가 사용한 법인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이용 실적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됐다. 시는 적립금 전액을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시가 1997년부터 누적한 제휴카드 적립금은 19억 8,000만원에 달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