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정동진독립영화제의 28번째 주인공은?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작품 공모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작품 공모가 다음달 26일까지 이어진다. 사진=정동진독립영화제 제공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정동진독립영화제가 다음달 26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난해 4월30일 이후에 완성된 작품으로, 정동진독립영화제에 출품 이력이 없어야 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연출자 및 1년 이상 국내 거주한 재외 동포, 외국인 연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8월 열리는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강릉씨네마떼끄가 주최하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1999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원 최초 독립영화제이자, 국내 최초 야외 영화제다. 지난해 정동진독립영화제에는 단편 1,189편, 장편 90편 등 총 1,279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2편의 장편과 25편의 단편이 관객들을 만났다. 영화제에는 전국에서 모인 (2만7256명의 영화 팬들이 방문,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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