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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새로운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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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평가 및 사업설명회 3월25일 원주에서 열려
경영대상에 춘천신협, 봉평신협 선정

◇신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김훈석) 2025년 경영평가 및 2026년 사업설명회가 25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신협중앙회 고영철 회장, 이도식 강원특별자치도 이사와 강원지역 38개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25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경영평가 및 사업설명회를 했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우수 조합 및 직원 시상식, 올해 사업설명회 등으로 열린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고영철 회장, 이도식 강원특별자치도 이사와 강원지역 38개 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핵심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신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새로운 슬로건 ‘하나 되는 강원! 더 나은 내일로!’를 선포했다. 또 시상식에서는 춘천신협(1군)과 봉평신협(2군)이 경영대상을, 춘천와이신협(1군)과 정선신협(2군)이 경영최우수상을 받는 등 8명의 직원과 21개 조합이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강원지역 신협은 전년 대비 3,700억원 증가한 총자산 6조2,000억원을 기록하고 당기순이익 113억원을 달성하는 등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성장세를 보였다.

김훈석 본부장은 "대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강원신협 가족의 헌신 덕분"이라며 "강원신협이 주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든든한 금융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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