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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발전 선봉"…민영미 원주시 지방세입과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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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시청 내 원주세무소 민원실 유치 앞장 등 시민 편의 도모" 평가

◇민영미 원주시 지방세입과장

【원주】원주시는 민영미 지방세입과장이 지방재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민 과장은 시청 내 원주세무서 민원실을 유치해 시민들의 세금 업무 편의를 개선하는데 앞장섰다. 또 지역대학의 세무 관련 학과와 협약을 체결해 지방소득세 자체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원주지역세무사회와 협력해 읍면지역 주민과 이전·창업 기업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 확대에 앞장섰다. 아울러 지자체별로 분산된 프로그램을 통합해 구축한 차세대지방세시스템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민영미 과장은 “끊임없는 행정 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원주시 세무 행정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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