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최근 서울에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고, 방한 중국인 환자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승욱 휴젤 부사장 및 중국법인과 국내영업실 임직원,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 관계자, 중국과 한국 주요 의료진(HCP)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2026년 에스테틱 트렌드 변화 △차세대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양국 시장 현황을 진단했다. 특히, 데이뷰 네트워크 원장단(명동점 김영수 원장, 강남점 문정훈 원장·정유진 원장)이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김정환 닥터에버스 명동점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를 이용한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이론 강연과 현장 시연에 나섰다. 이를 통해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의 정교한 시술 테크닉과 실제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휴젤 ‘레티보’의 다각적인 활용 노하우를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