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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연 강원대 안경광학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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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연 강원대 삼척캠퍼스 안경광학과 교수가 국민 눈 보건 향상과 안경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문병연 강원대 삼척캠퍼스 안경광학과 교수가 국민 눈 보건 향상과 안경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문교수는 지난 2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JK아트컨벤션에서 열린 대한안경사협회 ‘제5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안경광학 분야의 교육 및 연구 발전과 더불어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헌신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문 교수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시력 보호 활동과 다양한 학술 연구를 통해 국민 눈 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안경사의 역할 확대와 제도적 기반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이바지해 왔다.

대한안경사협회 제53차 정기대의원총회는 전국 안경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경사 제도 발전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날 행사에서는 관련 법률안 통과를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안경업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문병연 교수는 “앞으로도 국민의 눈 건강 증진과 안경광학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교육과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강원대 안경광학과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안경사 양성을 통해 국민 눈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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