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도시공사(사장:홍영)는 31일부터 '춘천꿈자람어린이공원' 실외공원을 개장한다.
실외공원에는 더블돔, 스파이더넷, 스카이워크 등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10종의 놀이 시설이 설치됐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1회 최대 2시간이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
실외공원 개장과 연계해 '어린이 의류 나눔 플랫폼'과 '어린이 그림 전시회'가 각각 6월과 8월 진행된다.
자원 재사용과 나눔 문화 확산은 물론, 가족 참여형 문화 체험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온기를 나누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봄맞이 운영에 나선다.
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이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나눔과 문화 활동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