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이해정, 강원혁신센터)가 25일 모두의 창업 발대식을 열고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창업시대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보육기관, 대학, AC등 120여개 기관이 참여해 발굴부터 보육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발대식은 전국 17개 시·도 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합동 행사로, 서울 본행사와 실시간으로 연결, 전국의 창업 열기를 공유하는 1부와 지역 개별행사로 진행되는 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2부 행사에서 강원혁신센터의 사업 설명과 함께 참여 운영 기관별 보육 전략이 소개됐다. 선배 창업자인 최원준 ㈜컨플 대표와 최정혜 춘천일기 대표가 참여해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멘토, 후배창업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서종필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이상봉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청년과장도 함께 참여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축하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강원 지역에서는 강원혁신센터,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 강원대기술지주회사, 강원대 KNU창업혁신원, 강원도립대 산학협력단, 빅뱅엔젤스, 상지대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 모두의 창업은 26일부터 공식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