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지역상권과 함께 성장할 청년(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최대 4,000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청년창업 육성 지원’은 18~45세를 대상으로 청년 메이커스(하드웨어·소프트웨어), 창업육성 스케일업(하드웨어) 등 총 5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희망자는 31일 군 청정지대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대섭 전략산업과장은 “창업가 역량과 사업 타당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