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을) 국회의원이 ‘군급식기본법’을 제정한 공로로 수협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수협중앙회는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군 급식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수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한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 의원이 대표 발의해 대안 반영된 ‘군급식기본법’은 지난해 7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지난 1월 시행됐다. 군 급식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전군(全軍) 군급식위원회를 두고, 군 급식 위탁공급업자가 급식의 위생·안전관리기준 등을 위반하는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의 부과 기준 등을 명시했다.
한기호 의원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