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26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강릉시 바이오기업 협의체(회장:최호림)와의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네트워크 구축, 실효성 있는 지원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필두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구축과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를 차질없이 조성하여 바이오 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26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강릉시 바이오기업 협의체(회장:최호림)와의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네트워크 구축, 실효성 있는 지원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필두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구축과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를 차질없이 조성하여 바이오 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입력 : 2026-03-27 00:05:00 지면 : 2026-03-27(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