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피플&피플]이매랑 감독 온세대합창·공지천재즈페스타 이끈다

춘천문화재단 이매랑 총괄 축제 감독 위촉
“세대 간 공감과 참여 이끄는 축제 만들 것”

◇이매랑 감독.

이매랑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총감독이 춘천문화재단의 ‘온세대합창페스티벌’과 ‘공지천재즈페스타’를 총괄할 축제감독으로 위촉됐다.

춘천문화재단은 최근 축제감독 공모를 통해 이매랑 감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온세대합창페스티벌은 9월 12일부터 19일까지열리며, 공지천재즈페스타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매랑 감독은 춘천마임축제 기획실장,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총감독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역 축제의 기획·운영 전반을 이끌어 왔다. 이 감독은 축제 세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는 합창과 재즈를 중심으로 세대 간 공감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매랑 감독은 “온세대합창페스티벌과 공지천재즈페스타를 통해 세대와 지역, 공간을 연결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머무르는 도시형 축제를 만들겠다”며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도시브랜드로 축적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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