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시민대상 수상자 협의회장 이·취임식이 26일 뉴동해관광호텔에서 열려 임미섭(83·사진) 신임 회장이 취임하고 홍경표 전임 회장이 이임했다.
임 회장은 동해청년회의소 회장, 동해시주민자치협의회 초대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장, 동해누리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61년된 노포인 동해신화스튜디오 대표, 동해시 명예시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해시 시민대상 수상자 협의회장 이·취임식이 26일 뉴동해관광호텔에서 열려 임미섭(83·사진) 신임 회장이 취임하고 홍경표 전임 회장이 이임했다.
임 회장은 동해청년회의소 회장, 동해시주민자치협의회 초대 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장, 동해누리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61년된 노포인 동해신화스튜디오 대표, 동해시 명예시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