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출신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이사가 공영홈쇼핑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공영홈쇼핑은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 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영홈쇼핑측은 신임 이 대표이사에 대해 "홈쇼핑 분야 영업, 방송, 지원 분야를 두루 거친 업계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임기는 3년이다. 동해 태생인 이 신임 대표는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벤처투자금융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롯데홈쇼핑 지원본부·방송본부 본부장, 롯데쇼핑(주) 이커머스사업부 영업본부장, 홈앤쇼핑 영업부문 부문장 및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확대할 목적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