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영월 찾은 조국 “단종 향한 백성 연민이 지금의 국민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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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을 방문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에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에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덕포시장에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 선거 예비 후보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9일 영월 서부시장과 덕포5일장 등 지역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역상권과 현안을 직접 점검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세계유산 장릉을 찾아 참배한 뒤 덕포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 경기 상황을 직접 살폈다.

시장 상인들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변화와 함께 주차난, 체류형 소비 부족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조 대표는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지역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민심을 청취한 뒤, 엄삼용 조국혁신당 영월군수 후보 사무실로 이동해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후 서부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 방문객 등과 인사를 나누고 서부시장 인근 카페에서 공공노조 및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조국 대표는 “단종을 향한 백성들의 연민과 연대의 마음이 오늘날 국민정서와 이어져 있다”며 “영월이 관광객이 스쳐가는 지역이 아니라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삶을 바꾸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종을 향한 백성들의 연민과 연대의 마음이 오늘날 국민정서와 이어져 있다”며 “영월의 변화를 위해서는 세계전통문화예술 체험 테마파크 조성 등을 통해 관광 1,000만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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