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지난 3일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강원도 및 18개 시·군 회장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국민에게 희망을 심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주제로 설립 37주년에 발맞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운영 및 사업 전반에 걸친 활성화 방안과 세대간 소통 이음단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조세연 바르게살기운동본부 도연합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많은 사회적 변화 속에서 국민운동단체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구호가 아닌 행동으로 국민의식 선진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