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원본부는 지난 3일 본부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청년농업인, 유관기관 및 공사 담당자 등 19명이 참석해 농산업 발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김명일 본부장은 “농업은 단순히 식량을 생산하는 산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그 중심에 있는 청년 농업인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