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농협은 NH농협카드 연도대상에서 강원지역 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7년 연속 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특히 올해는 직원들도 개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영아 단구지점 직원은 은상을 받아 8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으며 박선빈 치악산지점 직원도 동상 수상으로 5년 연속 수상했다. 박정 단구지점 직원은 강원지역 우수상을 받았다.
원경묵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