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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이웃돌보미’로 고독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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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돌보미들 고독사 위기 가구 방문·점검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8일 복지관에서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 ‘안녕한 하루 이웃돌보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8일 복지관에서 고독사 예방 관리사업 ‘안녕한 하루 이웃돌보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웃돌보미는 고독사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복지관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12명의 이웃돌보미를 추가 선정했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내 고독사 위기 가구 30곳을 대상으로 반찬 배달,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변영혜 관장은 “증원된 12명의 이웃돌보미들이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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