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막농협은 8일 문막읍 포진리 육묘장에서 벼 육묘사업의 성공과 풍년농사를 위한 기원제를 하고 첫 볍씨를 파종했다.
농가 720곳에 총 13만여장의 벼 육묘를 공급한다. 특히 6억원을 들여 문막읍 반계리에 추가로 육묘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곽후신 조합장은 "체계적인 육묘 관리로 우량모를 생산·공급하겠다"며 "사업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조합원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농가 720곳에 총 13만여장의 벼 육묘 공급
문막읍 반계리에 육묘장 추가 신설
【원주】문막농협은 8일 문막읍 포진리 육묘장에서 벼 육묘사업의 성공과 풍년농사를 위한 기원제를 하고 첫 볍씨를 파종했다.
농가 720곳에 총 13만여장의 벼 육묘를 공급한다. 특히 6억원을 들여 문막읍 반계리에 추가로 육묘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곽후신 조합장은 "체계적인 육묘 관리로 우량모를 생산·공급하겠다"며 "사업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조합원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