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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강릉시 교1동, '2026년 강릉안애 통합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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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1동은 9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강릉안애 통합돌봄 읍면동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시행된 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태 교1동장은 “강릉안애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 안전망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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