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원주, 홍천에서 로또 2등 당첨자가 나왔다.
12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19회 로또복권 추첨 1등 당첨번호 ‘1, 2, 15, 28, 39, 45’ 중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 ‘31’을 맞힌 2등은 춘천시 후평동, 원주시 우산동, 홍천군 홍천읍 등 강원도 내 3명 포함 전국에서 77명이 나왔다. 이들은 당첨금으로 각 6,51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전국 12명으로 각각 25억823만원씩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