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춘천폴리텍대학, ‘천원의 아침밥’ 사업 오는 12월까지 운영

◇춘천폴리텍대학(학장:지경배)이 재학생의 식비 부담 완화와 식습관 개선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경배 학장이 직접 배식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모습.
◇춘천폴리텍대학(학장:지경배)이 재학생의 식비 부담 완화와 식습관 개선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경배 학장이 직접 배식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모습.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학장:지경배)가 재학생의 식비 부담 완화와 식습관 개선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운영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고물가 시대에 학생들이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5,000원 상당의 질 높은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2,000원,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1,000원, 대학 측에서 1,000원을 각각 분담한다.

춘천폴리텍대학은 해당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는 4월 1일부터 12월까지(방학 기간 제외) 운영된다. 연간 총 식수 인원 6,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메뉴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한식 위주로 구성되어 매일 오전 8시부터 제공된다.

지경배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 학장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과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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