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대 한국국악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에 임쌍용(사진) 도국악협회 부지회장이 선임됐다.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는 지난 11일 강원국악예술회관에서 임원개선총회를 열고 임쌍용 신임 지회장을 선임했다. 총회에는 우종양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수석부회장에는 성길용 씨가, 부회장에는 한종원, 김화옥 씨가 각각 선임됐다. 감사는 김정숙, 박수영 씨가 맡게 됐다.
임 지회장은 춘천교대와 강원대 교육대학원을 졸업,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춘천지회장과 한국국악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부지회장을 역임했다. 임쌍용 지회장은 “강원 국악의 발전과 저변 확대 및 청소년 국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