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예술인협회는 지난 10~12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하송리에 벚꽃 향기에 실려 음악이 퍼져간다‘를 주제로 제3회 하송리 벚꽃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벚꽃의 절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봄 축제로 꾸며져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 기간 내내 지역예술인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달궜고, 인근 지역에서도 신청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장현후 영월예술인협회장은 “하송리 벚꽃축제는 순수 주민 주도형 축제”라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윤석기자papersuk1@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