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원주옥상영화제가 오는 30일까지 작품 공모에 나선다. 공모 부문은 ‘강원단편선’과 ‘옥상단편’이다.
강원단편선은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감독이 연출한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이다. 올해 영화제는 2025년 1월 이후 제작된 러닝타임 30분 미만의 작품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작품 감독은 주민등록 상 강원자치도에 거주하거나, 도내 초·중·고교 및 대학을 졸업 또는 재(휴)학 해야 한다. 도내 기관 및 단체로부터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된 작품도 출품 가능하며, 워크숍 등을 통해 제작된 작품도 해당된다.
옥상단편 부문은 2025년 1월 이후 제작된 러닝타임 30분 미만의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출품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7월 초 상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김오미기자 omm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