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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출신 김효정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이 도로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3일 김 국장을 이같이 전보발령했다.
강릉에서 태어난 김 국장은 강릉여고, 중앙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44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국토교통부 행복도시건설실무지원단 사무관, 주거복지기획과장, 장관비서실장, 기획담당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 등을 지냈다. 서울=원선영기자 haru@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