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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농협,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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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농·축협, 개인 부문 12명 역대 최고 실적

강원특별자치도 내 농·축협 6곳과  직원 12명이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14, 15일 이틀 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고 있는 시상식에서 동해농협(조합장: 김원오)이 사무소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또  대화농협(조합장: 김진복)·동송농협(조합장: 임채영)·임계농협(조합장: 손재우)·토성농협(조합장: 김종현)·화천농협(조합장: 김명규)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동해농협과 임계농협은 연도대상 최다 수상(4회), 동송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등의 쾌거를 이뤘다.

개인 부문에서는 횡성농협 강미숙(은상), 대화농협 김영미·강릉농협 김재란·문막농협 박윤정·임계농협 이수련·동송농협 현인숙(이상 동상), 거진농협 함미숙(우수상), 강릉농협 김금성·문막농협 김다감·서춘천농협 홍영미(이상 신인상), 대화농협 박용란·토성농협 신도화(이상 헤아림상) 등 12명이 수상했다. 

임봉국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장은  “앞으로도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손해보험 사업추진이 우수한 농·축협과 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장현정기자 hyun@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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