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정기총회 개최

14일 홍천 K컨벤션센터에서 개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14일 홍천에서 제61회 정기총회 개최. 사진=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제공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는 14일 홍천 K컨벤션센터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김우석 한국외식업중앙회 중앙회장, 심금화 도 보건식품안전과장과 도내 외식업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 세입·세출 결산 및 감사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과 예산이 승인됐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14일 홍천에서 제61회 정기총회 개최. 사진=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제공

이날 유원재 속초시지부 회원, 정현아 정선군지부 회원, 임재숙 양양군지부 회원 등 18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도내 우수 외식업 종사자 총 28명에게 한국외식업중앙회장 표창, 도지회장 표창 등이 전달됐다. 

전수원 지회장은 “외식업계가 지난 한 해동안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경기 둔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줬다”며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여건 속에서 외식업이 지역 경제와 관광을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14일 홍천에서 제61회 정기총회 개최. 사진=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제공

장소진기자 soldout@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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