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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돼지농장서 화재…6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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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11톤 트럭이 철판벽 들이받아 60대 다쳐

◇14일 오전 10시51분께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농장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돼지 600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원주소방서 제공

원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났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51분께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농장 건물 1동이 전소되고 돼지 6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교통사고도 있었다. 이날 새벽 2시28분께 원주시 호저면에서 11톤 화물차량이 도로 옆 철판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64)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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