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정보통신과는 15일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 17명이 참여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강릉시 정보통신과는 15일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 17명이 참여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