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2026 국가산업대상에서 고객만족 부문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이번 대상은 고객만족 부문에서는 고객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고객지향적인 CS 경영 활동을 통한 성과 사례, 소비자 중심경영(CCM)을 실천한 기관에게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여 오남용을 예방하고, 수급불안 의약품에 대한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홍승권 원장은 “앞으로도 심평원은 가치 있는 심사·평가, 같이 가는 국민 건강을 실현하여 국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