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봄 행락철 전세버스 합동점검 실시

16~17일 속초·원주서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본부장:장철웅)는 16일부터 17일까지 속초 설악산과 원주 소금산 일대에서 국토교통부, 경찰서, 지자체, 전세버스연합회 등과 함께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합동 교통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는 봄 행락철을 맞아 강원지역 전세버스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공단 강원본부는 16일부터 17일까지 속초 설악산과 원주 소금산 일대에서 국토교통부, 경찰서, 지자체, 전세버스연합회 등과 함께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합동 교통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에서는 안전장치와 차내 안전시설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속도제한장치와 운행기록계 작동 여부를 비롯해 타이어 마모 상태, 등화장치 이상 유무, 불법 차량 개조 여부 등 차량 전반의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전자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운수종사자 자격 여부 등 운전자 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또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대열 운행 금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한다. 운전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장철웅 공단 강원본부장은 “행락철 전세버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본부장:장철웅)는 16일부터 17일까지 속초 설악산과 원주 소금산 일대에서 국토교통부, 경찰서, 지자체, 전세버스연합회 등과 함께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합동 교통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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