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5일 연휴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휴무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소금산 케이블카와 출렁다리 등 주요 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단은 방문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현장 운영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등 조치에 나선다.
다만 관광케이블카는 기상 상황 및 현장 혼잡도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연휴 직후인 같은달 6일은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허남윤기자 paulhur@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