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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신창승 영월신씨 대종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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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승(78)영월신씨 대종회 회장은 “선조의 숭고한 얼을 선양하고 종인들 간에 잦은 소통과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며 단합된 응집력을 기반삼아 자손들에게 충, 효 전래 가문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대종회를 만들겠다”고 다짐.

강릉출신, 경포초, 명륜중, 강릉제일고, 가톨릭관동대 경영학과, 강릉대 경영정책 과학대학원 수료.  민주평통자문위원, 대한럭비협회부회장, 강원도체육회이사, 경포초 총동창회장, 강원도의원 역임. 현재 (주)창영상운 대표이사.【강릉】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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