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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동촌마을서 70대가 몰던 트럭 가로수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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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해 잇단 교통사고

◇20일 오전 11시56분께 화천군 화천읍 동촌마을의 한 도로에서 A(78)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화천에서 70대가 몰던 트럭이 나무로 돌진했다. 20일 오전 11시56분께 화천군 화천읍 동촌마을의 한 도로에서 A(78)씨가 몰던 포터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8시48분께 강릉시 홍제동에서 택시와 모닝 차량이 충돌해 택시 승객 B(여·19·베트남)씨가 경상을 입었다. 같은 날 오전 7시59분께 동해시 효가동 효가사거리에서는 K5 차량과 덤프트럭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K5 운전자 C(여·51)씨가 목 등에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손지찬 기자 cha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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