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21일 양구군 학조리에서 열린 첫 모내기 행사에서 양구 주민 박봉화 씨를 비롯한 농민들이 논에 오대벼 모종을 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김철 더불어민주당 양구군수 예비후보, 권은경 농업기술센터 소장, 양구군 농협 관계자, 쌀전업농 회원들이 참석해 풍년을 기원했다.
신세희기자 and8729@kwnews.co.kr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된 21일 양구군 학조리에서 열린 첫 모내기 행사에서 양구 주민 박봉화 씨를 비롯한 농민들이 논에 오대벼 모종을 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김철 더불어민주당 양구군수 예비후보, 권은경 농업기술센터 소장, 양구군 농협 관계자, 쌀전업농 회원들이 참석해 풍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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