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ASMR 유튜버 ‘미니유’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23일 원주보훈요양원의 편안한 일상과 소리를 담은 영상을 게시해 화제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이번 영상은 ‘햇살 가득한 생활실, 따뜻한 온기 돌봄’라는 제목으로 5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미니유와 협업해 원주보훈요양원에서 자연이 전하는 잔잔한 소리와 평화로운 영상미를 담아냈다.
앞으로 공단은 미니유와 함께 공단 산하 8개 보훈요양원 등을 배경으로 현장의 자연스러운 소리와 감각적인 영상미에 집중해 시청자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선사한다. 각 보훈요양원의 고유 특색과 복지 프로그램을 생생한 소리를 담아낸 영상은 한해동안 매달마다 공개된다.
더불어 공단은 첫 영상 공개에 맞춰 오는 30일까지 공단 유튜브 채널(youtube.com/@bohun119)에서 감상평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널을 구독하고, 감상평이나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교환권이 증정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업 영상을 통해 보훈요양원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어르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돌봄의 공간으로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