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다음달 14일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시가 건네는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정신건강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나태주 시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영문 교수가 참여해 공동 저서인 ‘시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을 바탕으로 시를 통해 마음의 회복과 치유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신청은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센터 누리집(loveme.yonsei.kr) 또는 전화((033)746-0199)를 통해 가능하다.
민성호 센터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이 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