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1분께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가구단지에 있는 컨테이너 사무실에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현장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과 인근 회사의 외벽이 불에 탔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24일 낮 12시1분께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가구단지에 있는 컨테이너 사무실에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현장에 있던 컨테이너 사무실과 인근 회사의 외벽이 불에 탔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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