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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 3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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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4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통해 지역 내 친절업소 3곳을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선정된 업소는 다모아식당과 동화가든 원조짬순,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등 외식업소 2곳과 숙박업소 1곳으로 이들 업소는 관광객들로부터 친절한 서비스와 만족도 높은 이용 경험을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챌린지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직접 추천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됐다. 시와 추진위원회는 ‘비짓강릉’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총 173건의 추천을 토대로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2분기부터 ‘친절택시 챌린지’를 추가로 운영해 관광객 수용태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최길영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장은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역 전반에 자발적인 친절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계인이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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