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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철 물놀이 사고 ‘제로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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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지역내 물놀이 안전관리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물놀이객 방문이 예상되는 시기에 앞서 안전 시설물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지역내 지정된 물놀이 안전관리지역 총 19개소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예산을 투입해 본격적인 물놀이철 이전인 다음달 중순까지 정비를 마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시설 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보경기자 bkk@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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