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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건조한 대기 여전⋯밤부터 곳곳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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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부터 일부지역 건조특보 해제 가능성

◇강원일보 DB

월요일인 27일 강원도는 구름이 많아지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밤부터 강원내륙과 산지 곳곳에는 비가 내리겠다. 

강원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기온은 6~14도, 낮 기온은 15~21도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속초 15도, 고성 16도, 춘천·원주·화천이 각각 21도를 기록하겠다. 

이날 오후 6시부터는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비가 내려 습도가 오르면 지난 주말 내내 강원도 전역에 내려진 건조특보가 27일 오후부터 일부 해제될 가능성도 있겠다. 

다만 강원도 주요지점 실효습도가 35% 안팎을 기록하는 가운데 화재 예방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가연물과 인화물질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 태우기를 금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은기자 gon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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