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주시 중앙동 150여세대 야간 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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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7일 노후관로 파손 발견
밤 9시~새벽 2시…“불편 최소화”

원주시 중앙동 일부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27일 야간에 한시적으로 중단된다.

원주시는 이날 민원에 따라 노후관로 파손을 발견, 수도 이용이 많은 낮 시간대를 피해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중앙동 일부 150세대의 단수 조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낮 시간때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 공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공사 후에는 원할하게 수도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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