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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생기복덕 생생 국가유산 마을 만들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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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우리고장 활용사업 10대 브랜드사업 선정
원주매지농악과 협업

◇생기복덕 생생 국가유산 마을 만들기

【원주】원주시역사박물관은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 국가유산 마을 만들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은 국가유산청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사업에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공연·체험·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생생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를 비롯해 세부 프로그램으로 ‘생기발랄 쌩쌩 체험 및 공연’‘생기복덕 마을축제 놀이마당’‘생생장날’ 등이 진행된다. 생기복덕 마을축제 놀이마당은 단오서낭제 놀이마당, 너나들이 국제공연 나눔, 대한민국 농악축제로, 생생장날은 옥수수장날과 김장장날로 구성된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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