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김정기)는 28일 서장실에서 심정지·뇌졸중 등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7명에게 ‘세이버 영예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원주소방서(서장:김정기)는 28일 서장실에서 심정지·뇌졸중 등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7명에게 ‘세이버 영예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